MetLife Foundation

문화예술나눔

문화예술의 확산과 문화예술을 통한 나눔을 추구합니다.
사업소개 문화예술나눔

문화예술단체 역량강화 지원

문화예술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 위로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문화예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문화예술 사회공헌 “The Gift”를 통해
전문기관과 협업
하여 역량 있는 문화예술단체를 발굴하고 창작공연활동을 지원합니다.
기초문화예술의 성장과 문화적 다양성 확대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예술단체

  1. 1. 코리아 아트빌리티 채임버

    “클래식부터 영화음악까지 오케스트라의 하모니”

    코리아 아트빌리티 채임버는 2010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장애&비장애 통합오케스트라로서 유능한 클래식 연주자들과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장애 연주자들이 함께 프로페셔널한 무대를 만들어가는 사회적 협동조합입니다. 관객과 소통하며, 재능기부를
    통해 참여하는 뮤지컬 배우, 성악가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과 협연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며, 장애&비장애
    통합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천, 장애 예술가들의 공연 예술의 영역확장 및 장애인 인식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9
    공연
    • 5/16 (목) MDRT 초청공연
    • 8/24 (토) 플랫폼엘
      “브런치 콘서트”
    • 9/14 (토) 코엑스
      “별마당 콘서트”
    • 12/29 (일) 세종문화회관
      “송년음악회”
    주요활동 연혁
    • 2019년 문화예술 사회공헌 “The Gift”
    • 2018년 예술의 전당 IBK 정기연주회
    • 2017년 Google Korea, 한미글로벌 등 다수 기업 초청연주
    • 2015년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문화예술부문 수상
    • 2014년 CEO 지식나눔 초청연주
    Artbility Chamber
    코리아 아트빌리티 채임버의 대표 강미사
    •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림스키 코르사코프 음악영재학교 입학
    • 독일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학사, 석사 최고성적 졸업

    엘리트 코스를 걷던 강미사 대표는 장애인 연주자의 연주를 듣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 ‘어쩌면 가장 예술의 본질에 가까운 순수한 음악을 만들어내는 참 예술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죠. 며칠이 지나도 그 날의 연주가 잊혀지지 않더라고요.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연주를 선보인 단체의 음악감독까지 맡게 되었고, 그게 지금의 코리아 아트빌리티 채임버의 시작이었습니다.

    예술을 ‘장애’에만 초점을 맞추어 예술적 공감보다는 동정심에 호소하는 모습에 장애단원의 자유로운 예술 활동을 고립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비장애연주자들이 정식단원이 되고, ‘함께 연주하는 우리’는 예술가로서 동등하게 예술적 영감을 교류하는 국내 최초 장애-비장애 통합오케스트라 코리아 아트빌리티 채임버가 되었습니다.

    창단한지 3년 만에 예술의전당에서 단독 공연을 할 만큼 단체가 성장했지만 형편의 어려움을 이겨내야만 했습니다.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않던 저희에게 2019년 기적 같은 메트라이프의 첫 지원은 ‘The Gift’ 글자 그대로 선물이자 위로가 되었습니다. 장애인이 사회적인 차별에 제약 받지 않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누군가에게 음악으로 위로하고 공연으로 보답하는 코리아 아트빌리티 채임버가 되겠습니다.”

  2. 사회복지사 ooo 자원봉사센터
    “처음 공연을 접했을 때에는 장애인 연주자가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멋진 합연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왔는데 공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편견 없이 사람을 대해야 한다는 걸 아이들이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FSR 메트라이프생명
    “친구의 딸이 장애를 가지고 있어요. 장애-비장애 통합오케스트라 공연이라는 말을 듣고 함께 관람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신청을 했는데 친구도 친구의 딸아이에게도 저에게도 매우 따뜻한 시간 이었습니다. 공연 시간에는 장애와 비장애 구분 없이 모두가 하나였다는 생각에 공연 내내 뭉클했어요.”
  3. 2. 퓨전국악밴드 AUX

    “춘향아, 내 서울 가거든 카톡하자꾸나”

    2008년 창단한 AUX는 한국 전통음악을 현대화, 대중화하여 재구성한 창작공연을 기획 및 운영하는 청년 예술인으로 구성된
    사회적 기업으로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천차만별 콘서트’ 폐막공연으로 데뷔 후 창작능력을 인정받고, 젊은 국악인을
    양성하고 국악의 세계화와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9
    공연
    • 6/19 (수) 부산 경성대학교
      “춘향난봉가”
    • 10/12 (토) 광주 아시아문화전당
      “춘향난봉가”
    춘향난봉가

    "어제 인스타보니까 몽룡이랑 핫플 갔었더라!"
    춘향난봉가는 춘향이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어내 국악과 밴드라는 신선한 조합의 국악뮤지컬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새로운 장르의 작품입니다. 일렉트릭 베이스는 거문고의 주법을 차용하고,
    드럼을 별신굿의 장단을 연주하는 현대음악과 국악의 만남, 그리고 소리꾼의 재담, 상모돌리기 등 다양한 퍼포먼스로
    대중과 공유할 수 있는 다이나믹한 국악극을 선보이는 작품입니다.

    Music Band AUX
    주요활동 연혁
    • 2019년 문화예술 사회공헌 “The Gift”
    • 2014년 제 2회 창작국악극대상 우수상 수상
    • 2013년 워싱턴 케네디센터 한미수교 130주년 기념 콘서트
    • 2011년 미국 뉴욕 맨해튼 심포니스페이스 단독 공연
    • 2009년 문화쳬육관광부 주최 (천차만별 콘서트)
    퓨전국악밴드 AUX의 대표 이우성
    •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 25호 판소리고법 이수자

    “둥둥! 칭칭!”
    소리에 이끌려 간 곳은 복도 끝 교실. 호기심에 교실 안을 빼꼼히 보는 순간, 초등학생 꼬마아이의 인생이 바뀌었다.

    “꽹과리, 장구, 북, 징을 신나는 표정으로 연주하던 친구들의 표정을 잊을 수가 없었어요. ‘저건 도대체 뭐 길래 아이들이 저렇게 재미있어 하는 거지?’ 라는 초등학생의 호기심에서 퓨전국악밴드 AUX가 탄생한 것 같습니다. 그 후에 사물놀이 동아리에 들어가고, 국립전통예술고에 진학하며 현시대에 맞는 전통음악을 대중적으로! 세계적으로! 알리는 전통음악 예술가가 되었습니다.

    국악의 세계화를 위해 모인 젊은 청년들이 AUX를 이끈 10년 만에 처음 으로 지원이라는 것을 받게 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메트라이프재단이 아니었으면 경험할 수 없었을 지원이라 The Gift 문화예술 단체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감격스러웠습니다. 메트라이프와 함께 많은 사람들과 정서적으로 소통하고 감동을 나누며 국악으로 힐링을 선물하고, 국악의 신명을 세계에 알리는 AUX를 지켜봐 주세요!”

  4. 사회복지사 ooo 종합사회복지관
    “젊은 시절에는 가족을 챙기느라 내 자신이 뭘 좋아 하는 지 모르고 한 평생을 살다가 이제야 자신이 좋아하는 걸 찾으시는 어르신은 최근 시니어 춘향 대회에 광주전남대표로도 나가셨는데 그 어르신 에게 너무 훌륭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되돌아 갈 때도 공연얘기를 하시며 행복해하시는 어르신의 모습에 뿌듯했습니다.”
    센터장 oo 지역아동센터
    “지방에 거주하고 있다 보니 이런 공연을 접하기 쉽지 않아요. 국악공연이라 아이들이 좋아할까 걱정했는데 드럼과 기타가 어우러진 국악이라니 너무 멋진 공연에 아이들도 무척 행복해했습니다. 특히 저희 센터에 연기자가 꿈인 친구에게 용기를 준 공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