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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보금자리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들어요”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 한국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자원봉사활동
● 그린사장, “희망의 집짓기 후원에 관심과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메트라이프생명(사장 데미언 그린)은 자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집짓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진행한 이번 희망의 집짓기 자원봉사활동에는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들이 참여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려가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메트라이프생명 자원봉사자들은 석고보드 이동 및 부착집 내부 정리 등의 작업에 참여해 비록 서툴지만 따뜻한 이웃 사랑의 온정을 실천 했다완성된 희망의 집은 내년 상반기 중에 춘천지역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메트라이프생명 데미언 그린 사장은 “해비타트 집짓기 봉사활동을 통해 가족의 따뜻함을 이어갈 수 있는 희망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가족은 사회 구성의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로 가족이 함께 지낼 수 있는 보금자리 나눔은 그 의미가 더욱 소중하기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7월 한국해비타트와 희망의 집짓기’ 후원 협약을 맺고 미화 8만 달러(원화 약 88백여만원규모의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후원금은 강원도 춘천 지역의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주택 건립에 사용된다.